다원어쩌구저쩌구협회 주관

통증어워즈 TOP4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다원어쩌구저쩌구협회에서 선정한 통증 top 4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모든 순위는 협회장의 경험을 기준으로 선정되었다는 점! 꼭 유의해주세요!

그럼, 4위부터 알아볼까요?!

4위

손목통증

손목 통증이야말로 현대인들이 흔하게 겪는 통증 중 하나죠! 다원 협회장 또한 그렇다고 합니다. 하루 종일 마우스와 키보드를 손에 달고 다니는 그녀는 갈수록 손목보호대에 의존하게 된다고 토로했어요. 손목이 아플 때,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궁금하시죠? 손목 통증을 바로잡는 방법은! 저도 궁금합니다

“이제는 보호대를 차도 아프다”

“모든 게 버티컬이었으면 좋겠다”

3위

신경치료

치통은 다원 협회장이 얼마 전 느낀 고통이랍니다. 이에 구멍이 뻥~ 뚫려버린 그녀는 결국 치아 치료의 최고봉, 신경치료를 받으러 다니게 되는데요. 치료가 끝나고 마취가 풀린 후 느껴지는 고통은 어마어마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그 통증은 어금니를 망치로 두들겨패는 느낌과 같았으며, 너무 아파서 눈물이 찔끔 난 적도 있다고 하네요.

“어금니를 망치로 두들겨맞는 고통과 같다”

“통증보다 돈이 더 무섭다”

2위

라섹

라식과 라섹의 차이, 아직도 헷갈리시나요? 환자 입장에서 느껴지는 가장 큰 차이점을 꼽는다면, 통증의 강도 및 지속 시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다원 협회장은 스무 살이 되자마자 여태껏 자신을 괴롭히던 시력을 교정하러 안과로 찾아갑니다. 당연히 라식을 하려던 그녀는, 의사의 권유로 라섹을 하게 되죠. 마취가 서서히 풀려가며, 그녀는 막심한 후회를 하기 시작합니다… 밥 먹던 숟가락을 내려놓은 채, 벽을 붙잡고 더듬더듬 방으로 기어갔어요. 그리고 그녀에게는 며칠간의 지옥이 펼쳐졌습니다. 눈을 뜰 수 없고, 떠봤자 뵈는 것도 없었어요. 그저 눈물을 줄줄 흘리며 자는 수밖에…

“할 수 있는 건 햇빛을 등지고 잠자는 것밖에 없었다”

“눈에 뵈는 게 없다”

“세상과 단절되는 기분을 느끼다”

4위부터 2위까지, 쟁쟁한 통증들을 만나보았습니다.
대체 이보다 더한 통증은 무엇일지 알고 싶으시다구요?

모든 통증을 제치고 다원어쩌구저쩌구협회가 선정한 통증 부문 1위는 바로…

1위

창작의 고통

궁금해하시던 여러분들, 어떠신가요? 한방에 납득이 되는 통증일텐데요, **창작의 고통은 손목 통증, 허리 통증, 두통, 복통, 우울감, 무력감, 분노심 등 다양한 증상을 한꺼번에 동반하니 각별히 주의해 주셔야 합니다! 이 고통은 다빈치관에 상주하는 사람들이 특히나 많이 호소하는 고통이라고 해요. 다빈치관 지박령인 다원 협회장 또한 이 통증을 피해갈 수는 없었죠. 그녀는 현재까지도 매일같이 이 고통에 시달리고 있으며, 치료제 또한 아직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고 합니다. 다빈치관에서는 매일같이 이 통증으로 인한 곡소리가 끊이질 않는다는 전설이 내려와요. 끊임없이 이 고통을 해소하기 위해 몸부림치던 다원 협회장은 일시적인 방법 하나를 찾아냅니다.
그 방법은…

“종강이 답이다”

이렇게 다원어쩌구저쩌구협회에서 선정한 통증 TOP4를 소개해드렸는데요!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다음에 더 유용하고 재미있는 어워드로 돌아오겠습니다! 여러분, 통증 조심하세요!